2011 한성백제문화제 2011 한성백제문화제가 2011년 10월 28일(금) ~ 30일(일)까지 "한성백제! 그 500년의 빛과 소리"라는 주제로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 석촌동 백제초기적석총, 위례성길 등에서 열릴 예정이다.한성백제문화제는 초기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고 한성 백제문화의 중심지로서 송파의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국내·외 관광객이 참여하는 명실상부한 국제행사로 1,200만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서울의 대표 국제전통문화축제이다. 1994년 5월에 첫 시작하여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였다.(*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확산 예방을 위해 행사가 취소됨)◆ 한성백제의 유래송파지역이 나라의 수도가 된 것은 2000년 전, 백제의 시조 온조왕이 오늘의 한강유역에 도읍을 정했던 BC 5년이다. 고구려를 건국한 주몽의 아들 온조(溫祚)와 비류(沸流) 두 형제는 건국을 위해 바쳤던 모든 공을 뒤로 하고 남하하여 지금의 서울 북부지역에 이른다. 온조는 한강 북쪽 위례성(慰禮城)에 자리 잡고 비류는 미추홀(彌鄒忽, 지금의 인천)에 터전을 잡았다. 그 후 위례성의 백성들이 풍요롭게 살고 있는 것을 본 비류는 부끄러워 탄식하다가 죽었는데, 온조가 그 백성을 받아 온조 14년(BC 5)에 남쪽 이곳 송파지역으로 천도한 후 고대국가로서의 기틀을 갖추고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다.온조왕에서 문주왕 원년(AD 475년)까지 한성에서 웅진(지금의 공주)으로 천도하기 전 493년(BC 18 ~ AD 475년)간을 "한성백제시대"라 한다. ◆ 행사 일정표
2010 한성백제문화제
한성백제문화제 행렬
한성백제문화제 행렬
백제마을(테마존)재현 및 체험·전시행사
김향라_축제공연
백제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