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프리즌 기간 : 2011-03-08 ~ 2011-04-03 장소 : 문의처 : 1577-6467 요금 : 연극

상세정보

○ 15주년을 맞이하는 컬투의 야심찬 기획! 2010 전국투어콘서트 100회 공연과 월드컵응원프로젝트 100일간의 이만백 게릴라 콘서트를 하며 최고로 바쁘고 뜻 깊은 한 해를 보내고 있는 컬투. 이렇게 바쁜 와중에 그들이 또 일을 벌였다. 이제 컬투는 그 노하우와 아이디어를 후배들에게 전수하여, 뮤지컬 볼까, 연극 볼까, 개그 공연 볼까? 더 이상 관객이 어려운 선택으로 고민하지 않도록 관객의 심리를 최대한으로 파악한 연출과 구성으로 공연계를 발칵 뒤엎을만한 공연을 기획하게 되었다. ○ 멘트 뿐인 관객 참여 공연 NO ! 관객이 관객을 웃긴다. 연극, 뮤지컬, 콘서트 할 것 없이 지금까지 대부분의 공연의 관객은 가만히 앉아 공연을 관람하고 박수를 보내고 감탄하고 감동하는 수동적 관객이었다. 하지만 [Prison] 은 관객들에게 보는 재미만을 선사하는것이 목적이 아니다. 관객에게 직접 찾아가 반응을 유도하기도 하며 때론 관객이 극의 흐름 중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기도 한다. 이렇듯 직접 공연에 참여 하는 재미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관객과 소통하고 호흡할 수 있는 소극장의 매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것이다. ○ 신선하다 못해 파격적이기까지 한 연인, 부킹, 복수 이벤트를 잡아라!! 대학로에 존재하는 소극장을 포함한 모든 공연에는 퀴즈 이벤트, 포토 이벤트 등의 관객들을 위한 소소한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적어도 컬투와 컬투패밀리는 달라야한다. 컬투쇼에서 15주년을 이어온 전통 있는 연인석이벤트에 더하여 이번엔 부킹석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성공적인 만남을 위해 여성분들의 좌석까지 예매해 줄 매너 있고 용기 있는 남성들과 기대 반, 걱정 반으로 공연장을 찾을 여성 관객들. 그들이 공연 중 벌이는 해프닝 또한 관객들에겐 하나의 재미난 볼거리가 될 것이다. 오붓하게 손잡고 공연 보러 갈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가 없어서 관람을 망설였다면 이제 그런 걱정 없이 연인과 올 때보다 더욱 설레고 기대되는 마음으로 공연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