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봉투와 언제 봐도 질리지 않는 무욕의 광목위에 흐르는 강물 속 일기처럼 일상들을 그려 넣었다 일하며 사랑하며 배우는 행복한 시간들이 축복처럼 지나갔다 - 작가소개 - 이름 : 엄순미 경력 : 개인전 8회 해외부스전 4회 단체전 다수 현 한국미협 고양미협 고양여성작가회 민미협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