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 : 2017-12-15 ~ 2017-12-20
장소 : 예감터 여민, 써드 플레이스
문의처 : 02-2230-6634 (문화사업부)
요금 :
행사/축제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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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2017 지역문화진흥사업 서울 중구 다산.약수동 걸어서 예술路 성과공유회 2017.12. 15 - 20 10am - 6pm 전시회 다산·약수동 주민 26명의 인터뷰 매핑에 기반한 영상, 지도, 설치작품 전시 더 써드플레이스 서울시 중구 동호로17길 178 2017. 12. 15  2pm - 4pm 개막식 다산·약수동 걸어서 예술路 사업 활동 결과 소개, 주민 이야기를 담은 국악 공연 예감터 여민 서울시 중구 동호로17길 173 주최.주관 (재)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센터 후원 서울문화재단


2017 지역문화진흥사업

다산·약수동 「걸어서 예술路」 성과공유회

 

*전시회*

다산·약수동 주민 26명의 인터뷰 매핑에 기반한 영상, 지도, 설치작품 전시

- 일시 : 2017. 12. 15 - 20 / 10am - 6pm

- 장소 : 더 써드플레이스 (서울시 중구 동호로17길 178)

 

*개막식*

다산·약수동 「걸어서 예술路」 사업 활동 결과 소개

주민 이야기를 담은 국악 공연

- 일시 : 2017. 12. 15 / 2pm - 4pm

- 장소 : 예감터 여민 (서울시 중구 동호로17길 173)

 

◆ 사업 소개

(재)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센터가 주최·주관하고 서울문화재단이 후원하는 다산·약수동 「걸어서 예술路」 사업은 서울문화재단 <2017 지역문화 진흥사업 ? 자치구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다산동과 약수동 지역에서 ‘예술마을 만들기’ ‘지역문화 네트워크 만들기’를 주목표로 시작된 지역문화 사업이다.

 

한양도성의 성곽길이 특징인 다산동, 매봉산의 풍광을 느낄 수 있는 약수동은 평지와 언덕의 다양한 높낮이를 가져 ‘걷기’가 적합한 동네로서 두 지역 모두 다양한 보행 형태에 따라 축적된 주민들의 기억과 장소에 주목하였다. 아울러 두 지역 모두 주민 소모임 활동이 많은 특성을 갖고 있어 지역 내 예술가, 기획자, 문화창작소, 갤러리가 함께 공존하며 지역문화를 만드는데 목표를 두었다.

 

주민 26명의 산책로와 추억을 수집하여 동네 안에서 일상을 보여주는 ‘산책아카이브’, 수집한 주민 이야기를 다양한 예술방식으로 작업화 한 ‘동네가 예술로’, 주민 주체 활동과 지역 네트워크의 상생을 위한 ‘예술로 살롱’,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총 6개월간 진행하였고 그 활동 결과를 성과공유회를 통해 발표한다.

 

① 산책아카이브

: 다산·약수동 주민 개개인의 인터뷰를 통해 동네에 관한 추억을 ‘지도’로 남기다.

- 26명의 주민 개인의 생애사를 기초로 산책길을 재구성하는 인터뷰-매핑 작업

 

② 예술로 살롱

: 지역 주민이 사업의 주체로 활동 할 수 있도록 지역 커뮤니티를 형성하다.

- 동네에서 활동하고 있는 소모임 운영자, 문화기획자, 예술창작 공간 활동자 등 지역 ‘주민기획단’을 구성해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성

 

③ 동네가 예술로

: 수집된 길과 장소에 대한 기억을 사진과 영상, 그리고 공연으로 제작하여 공유하다.

- ‘산책아카이브’를 기반으로 여러 가지 예술 형식으로 작품화 하여 주민과 공유하는 아카이브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