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연극 <올모스트 메인> 기간 : 2016-12-22 ~ 2016-12-28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문의처 : 042-270-8333 요금 : R석 2만원, S석 1만원 연극 대전 예매하기

상세정보

전 세계가 사랑하는 솔직 담백한 로맨틱 코미디! 

오로라가 보이는 가상의 마을에서 한겨울 금요일 밤 9시에 아홉 커플에게 동시에 일어나는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는 연극 <Almost Maine 올모스트 메인>20061월 뉴욕에서 초연된 이래 세계 곳곳에서 가장 사랑받는 로맨틱 코미디 작품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국내에서는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에 의해 제작되어 2013년에 이어 2016년에도 오픈런 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나며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얻어냈다. 아홉 개의 각기 다른 사랑이야기, 그들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가 저물어 가는 한해의 끝을 아름답게 물들일 것이다.


무대사용계획 변경에 따라 OP석 좌석 일부를 추가로 오픈하였습니다.

 


 시놉시스

북쪽에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거의 almost’ 미국이라기보다는 거의 almost’ 캐다나에 있다고 할 수 있는 올모스트, 메인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사실 거의존재한다고 할 수도 없죠. 그 곳 주민들은 정돈된 상태가 아니라서 그 마을 이름을 ‘Almost(거의)’라고 부릅니다. 북쪽 하늘에 별들이 맴돌던 어느 추운 금요일 밤, 올모스트 주민들은 희한한 방식으로 사랑에 빠지기도 하고, 이별하기도 합니다. 무릎은 멍들고, 가슴은 찢어집니다. 사랑을 잃고, 되찾고, 혼돈스럽습니다. 올모스트, 메인 사람들의 인생은 다시는 예전과 같지 않을 겁니다.

 


 <제작진>

_John Cariani

번역_이상우

각색_민준호

연출_김은영

무대/소품디자인_강민숙

조명디자인_김영빈

의상디자인_홍문기

음향디자인_이채욱

분장디자인_임영희

프로듀서_조한성, 안혁원

<공연배달서비스 간다>

 

간략할 간(), 다양할 다()

지나친 포장이 없는 간략하고 좋은 공연 그리고 다양한 형식의 공연을 많은 관객에게 보여주겠다는 마음과 그 공연을 직접 배달하려는 의지를 담은 이름입니다.

공연배달서비스 간다2004년 극단 결성 후 꾸준히 다양한 작품들을 관객들에게 선보여 왔다. 첫 작품 거울공주 평강이야기로 문화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소외지역을 찾아다니며 공연을 시작해 200410월 대학로에 입성했다. 설화를 재해석한 참신한 이야기 구성과 텅 빈 무대를 몸의 언어로 채우는 독특한 형식미가 돋보이는 이 작품은 평단과 대중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으며 부산 국제 연극제, 의정부 국제 음악극 축제 등 각종 연극제에 초청받았고, 아르코 예술극장 기획공연 <우리 뮤지컬의 힘!>에서는 106%의 높은 객석 점유율을 기록하며 그 작품성과 흥행성을 검증 받았다. 이후 21C 공연계를 이끌어 갈 차세대 극단으로 주목 받게 되면서 2007년에는 CJ엔터테인먼트와 공동제작으로 국내 최초 CGV 멀티플랙스에서 공연하여 화제가 되었다. 첫 작품의 성공적인 데뷔에 이어 반주, 노래, 음향, 무대까지 몸으로 표현하는 두 번째 작품, 코미디 된 뮤지컬 더 마스크로 또다시 간다만의 독특한 무대 언어를 만들어냈다. 극단은 하나의 형식에 얽매이거나 머무르지 않고 지속적으로 다양한 창작 작품 개발에 힘을 쏟아 2007년 두 편의 연극을 선보였다. 그 중 하나인 그자식 사랑했네는 밀양 여름 공연 예술 축제 3관왕(작품상, 연출상, 여자 연기상)을 수상하여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그리고 2008, 그 동안 만들어온 레퍼토리들과 신작을 모아 <우르르~ 간다 퍼레이드!>를 개최하여 전반기에 <사실적으로 간다> 연극 퍼레이드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이후 거울공주 평강이야기가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최우수 콘텐츠로 선정되어 뉴욕과 LA에서 한국 뮤지컬의 참신함을 전하고 왔다. 최근에는 <간다 10주년 퍼레이드> 로 관객들에게 더욱 친숙히 다가갔다.


 



 



 




오시는 길

주소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35 대전예술의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