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창작산실 뮤지컬 〈레드북〉 기간 : 2017-01-10 ~ 2017-01-22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문의처 : 070-7789-2774 요금 : R석 60,000원 S석 40,000원 연극 서울 예매하기

상세정보

DISCOUNT INORMATION 커플할인 20% 1인2매 (전 기간) 연인과 함께 찍은 사진 지참 필수 (미지참시, 차액지불) 마티테 할인 40% 1인4매 1/18(수) 오후 4시 공연 예매자 문화패스 할인 30% 본인만 만 24세 이하 또는 대학생, 본인에 한함 예술인패스 30% 본인만 예술인패스 소지자, 본인에 한함 실버할인 40% 본인만 65세 이상(1950년 이전 출생자, 본인에 한함) 복지할인 50% 1인2매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1인2매 문화릴레이 할인 20% 본인만 참여 기관 유료티켓 소지자, 본인에 한함 단체 할인 20인 이상 동인 회차 구매시 전화예매: 070-7789-2774 모든 할인은 중복 할인이 불가하며, 본인 관람은 필수입니다. 할인 적용을 받으신 분들은 티켓 수령시 할인 내역 증빙을 하셔야 합니다. (미지참시 차액지불)난 슬퍼질 때마다 야한 상상을 해 RED BOOK 뮤지컬 레드북 REDBOOK 2017년 1월 10일~22일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2016 창작산실 우수신작 선정작 뮤지컬 레드북 여성의 성 과 사랑을 유쾌하게 다룬 소재의 독특함으로 작품성을 인정 받아 2016 공연예술 창작 산실 우주신작에 선정됐다, 뮤지컬 레드북은 가장 보구적이었던 영국의 빅토리아 시대, 세상의 편견 앞에서도 성 과 사랑 앞에 누구보다 당당하고 솔직한 주인공 안나의 고군분투기다. 안나가 세상에 던지는 질물과 선보이는 이야기는 우리 안에 자리 잡은 성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과 편견을 유쾌하게 풍자하고 꼬집는다. 한국 창작뮤지컬의 루키,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계셔 의 한정석(작가)-여선영(작곡가)의 4년만의 신작 2013년 첫 작춤 여신님이 보고계셔로 평단과 대중의 찬사를 받음며 창작 뮤지컬 흥행신화를 만든 작가 한정석과 작곡가 이선영의 4년만의 신작으로, 서로 두 남녀 주인공(안나,브라운)을 통해 타인에 대한 이해와 존중에 관한 이야기다. 라이브 밴드가 선사하는 사랑스럽고 발칙한 음악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베이스, 신시사이저, 드럼 등으로 구성된 라이브 밴드가 개성 강한 다양한 캐릭터들에 맞춘 클래식한 곳에서부터 팝적인 곡까지 풍성한 음악을 들려준다. 최고의 제작진과 신구의 조화가 어우러지는 배우들의 출연 뿌리깊은나무 킬 미 나우 연출 오경탱 위키드 킹키부츠 음악감독 양주인 난쟁이들 안무 송희진 키다리 아저씨 유리아 드라큘라 페스트 박은석 지저스 크라이트 슈퍼스타 지현준 도리안 그레이 김태한 빨래 김국희 베어 더 뮤지컬 비스티 보이즈 주민진 레미제라블 아리랑 윤정열 킹키부츠 장예원 권용국 허순미 이다정 젊음의 행진 김상균 SYNOPSIS 19세기 영국 빅토리아 시대 엉뚱한 소성가 여인과 고지식한 변호사 청년의 새빨간 로맨틱 코미디 신사의 나라 영국. 그 중에서도 가장 보수적이었던 빅토리아 시대. 약혼자 앞에서 첫 경험을 고뱃했다가 파혼당하고 도시로 건너온 여인, 안나. 힘들고 외로울 때마다 첫사랑과의 야한 추억을 떠올리며 하루하루 굳세게 살아간다. 그런 그녀 앞에 어느 날 신사중의 신사, 브라운이란 청년이 찾아온다. 의도를 알 수 없는 브라운의 수상한 응원에 힘입어 여성들만의 고품격 문학회 로렐라이 언덕 에 들어가 자신의 야한 추억들을 소설로 쓰게 된 안나. 하지만 여성이 자시느이 신체를 언급하는 것조차 금기되던 시대. 안나의 소설이 담긴 잡지 레드북은 거센 사회적 비난과 부디치게 되는데... RELATIONSHIP MAP 올빼미 안나 첫사랑 바이올렛 안나 후원자 바이올렛 브라운 할머니 안나 브라운 사랑하는 사이 안나 로렐라이 동료 브라운이 존스 경멸 존슨 안나 추파 안나 유리아 난 슬퍼질 때마다 야한 상상을 해 브라운 박은석 어떤 여자도 자신의 신체에 대해 말하지 않아요. 그걸로 쓰는 건 더 말이 안되고요. 로렐라이 지현준 모두 알다시피 내 이름은 로렐라이에료 하지만 이건 나만의 이름이 아니에요. 도로고 김국희(1인2역) 우린 이상한 게 아니에요 우린 우리를 위로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거예요. 바이올렛 김국희(1인2역) 우인 이상한게 아니에요 우린 우리를 우로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거에요 바이올렛 김국희 (1인2역) 심심하구나. 어제 그 이야기나 마저 들려주렴. 존슨 김태한 나를 이용해요. 내가 기꺼이 당신의 뮤즈가 되어줄 테니 잭 주민진 서두르자고! 한 시라도 빨리 여성들의 외로움을 달래주러 가야지! 앤디 윤정열 그래! 그녀들의 방황에 종지부를 찍어주자고. 헨리 권용국 누군가를 위하는 마음이 꼭 상대에세 도움이 되느넌 아니더라고요. 코렐 역 외 장예원 줄리아 역 외 하군미 판사 역 외 김상균 메리 역 외 이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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